오늘의 단상

감정에 경중이 있다고 생각한 때가 있습니다.감추던 생각을 새롭게 바라보기로 했습 '떠오른 생각은 어떤 것이든 마땅하다'라고 말이죠. 행동으로 확장하여 글과 그림으로 담아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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